아이는 분하고 억울하여 복수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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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22

저는 학부모 입니다. 


저희 아이는 중3인데, 몇주 전에 다른 친구를 도와주려다 같은 학교 질 안좋은 아이들에게 맞은 일로 

너무 억울하고 자존감이 떨어져 있어서 고민입니다.


처음에는 우리 아이가 맞고 왔는지도 사실 몰랐습니다. 그냥 친구랑 놀다가 다쳤다고 해서 그런줄만 알았는데. 그 이후로 아이가 너무 분노를 자주 표출하고 공격적으로 변하더라구요.


어제는 저와 약간의 말다툼 중에 소리를 지르면서 그 때 친구와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일로 억지로 참고 있으니 건드리지 말라고..

담임선생님께 연락을 드려 보는게 맞는건지. 엄마는 개입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데..

복수를 할꺼라고 가만두지 않겠다고 하는데...


요즘 이상한 뉴스도 자주 나오고.. 혹시나 욱하는 마음에 사고를 치지 않을까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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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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