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계정 팔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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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26

나는 게임 고수 요즘 잘하지 않는 메이플랩이 높은 고렙. 


내가 먼저 팔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친구넘이 아이디를 산다고 했고. 것도 2만원에 팔음.


그리고 한달뒤... 사건이 터졌다. 친구 부모가 화가난것...

이유는 새뱃돈 받은거 은행에 넣자고 하니 친구가 나한티 아이디 사서 돈이 없다고 말해버린것...

 

 

그날 밤에 집에 전화 와서 우리 부모님께 자식교육을 어케 하냐고 돈을 돌려주라고 하였고.. 나는 겁나 혼났다. 아이디는 돌려 받지도 못했다.

 

학교에 가서도 학생주임이 따로 불러 혼을 내고 게임 중독 교육을 들었다.

 

부모님은 내편이 되어주지 않았다..

 

돈의 행방을 물었고, 나는 돈을 다썼다고 했다. 용돈은 압수 되었으며 끊겼다.

 

 

3줄요약

1. 친구가 게임 아이디 산다고해서 팔음.

2. 친구 부모가 게임 아이디를 팔았다고 날 혼냄.

3. 부모님도 선생들도 어느하나 내 이야기는 들어주지 않음.

 

이 뒤로 정말 방황...

 

말썽 피우는 아이의 의견도 들어라 이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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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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